한화 채은성, '삼진에 감출 수 없는 아쉬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2 20: 42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채은성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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