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거미,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뼈말라' 됐다..청순은 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3 04: 45

가수 거미가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뼈말라’로 돌아왔다.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측은 지난 22일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장 포토타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24일 방송되는 ‘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거미부터 세븐틴의 부승관, 하현상, 안신애, 포레스텔라까지 다양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기대를 모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사람은 거미였다. 거미는 부승관과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고 있었다. 무엇보다 거미는 지난 1월 둘째를 출산하고 3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임신 전의 모습을 회복해 눈길을 끌었다. 
거미는 늘씬한 몸매와 가녀린 분위기를 연출하며 놀라운 회복력을 자랑했다. 출산 후 3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었다.
거미는 2018년 배우 조정석과 결혼했다. 이후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1월 1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seon@osen.co.kr
[사진]’더시즌즈’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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