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제이제이, 확 바뀐 몸매 "20대에 운동 시작한 내게 큰절"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4.23 07: 22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JJ)가 20년에 걸친 운동 여정과 그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변화를 공개했다.
제이제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은 운동과 꾸준함에 대한 이야기가 줄어든 것 같다"며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제이는 과거의 건강한 모습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완성된 선명한 복근과 독보적인 골반 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탄력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제이제이는 운동을 '다이어트 수단'이 아닌 '자기 존중의 과정'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처음에는 숙제처럼 운동했지만, 내 힘으로 무언가를 바꾸고 이룬다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다"며 "어려움이 닥칠 때 '누군가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의 단단함이 운동에서 왔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40대에 접어든 소회로 "20대에 운동을 시작한 나 자신에게 큰절을 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나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긴다면 운동과 친해져 보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제이제이는 현재 운동 전문 유튜버로 활동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고 있다.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 2024년 줄리엔 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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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이제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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