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최준희, 예비 시母 사투리에 멘붕 왔다 “매순간이 듣기평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23 07: 28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상견례 현장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2일 “시어머니가 부산분이시면 매순간이 듣기평가입니다. 경북 사투리랑 부산 사투리 달라도 너무 다르네예 !”라고 했다. 
이어 “서울이 낳고 김천이 키운 며느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최준희는 시어머니의 말을 들으며 곤란해 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5월 결혼한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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