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라이브 방송을 앞두고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박지윤은 지난 22일 “저 고민이 있어요. 역시 욕심이 과하면 안돼. 내일 오랜만에 방송으로 인사드린다고좀더 예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비립종도 떼고, 몇가지 터치도 좀 했는데요 열흘이면 충분히 잘 가라앉을 줄 알았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약먹는다고 하루세끼 먹으며 살만 포동해지고 아직 붓기와 멍이 좀 남아…있네요…? 나이를 생각못했쥬 제가”라며 “늘 예쁘다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만… 여자마음이 그런것이 아니잖아요 …?”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디 내일 잘 나오길. 응원도 해주시고”라며 “제 얼굴 잘 나오는지 본방으로 모니터도 좀 부탁드려 보아용. 응원과 격려는 큰 힘이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박지윤을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 특히 시술로 왼쪽 볼에 멍이 든 모습이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동기였던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두 사람은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고,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지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