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식과 대화 나누는 LG 염경엽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3 16: 18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훈련에서 LG 염경엽 감독과 장현식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4.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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