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이정용, '시작이 좋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3 18: 59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한화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LG 선발 이정용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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