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 폭로 "카메라 앞에서만 예쁘다고 말해'('내사랑 류이서')[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23 19: 3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사랑 류이서' 류이서가 남편 전진의 '예쁘다' 칭찬에 대해 폭로했다.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시아나 16년 근무한 레전드 승무원 류이서의 ‘시대별 메이크업 변천사’(승무원 꿀템 대공개)’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류이서는 16년 동안 재직했던 아시아나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승무원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2000년대 초반부터 2020년까지 활동했던 그의 다채로운 메이크업은 볼 맛이 났다.
전진은 “카메라 준비하면서 봤는데 깜짝 놀랐다. 얼굴이 밝았다. 예쁘단 말은 안 하겠다. 안 좋아하시잖아요?”라며 칭찬을 하려다 멈칫 했다. 이에 류이서는 “평상시에는 안 하고 카메라 있을 때만 예쁘다고 하더라고요”라며 “평상시에는 ‘어머, 예쁘다’라고 해서 나한테 하는 건 줄 알았더니 풍경을 보고 얘기하는 줄 알았다”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전진은 “둘만 있으면 아직도 설렌다”라며 손을 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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