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홈런포 뽑아낸 노시환, '세리머니 멋지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3 19: 39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한화 노시환이 동점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으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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