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살 이끌며 실점 위기 탈출한 한화 정우주, '짝짝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3 20: 37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1, 2루 상황 LG 천성호를 병살타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막아낸 한화 투수 정우주가 기뻐하고 있다. 2026.04.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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