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9회에 따라잡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3 21: 16

23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오러클린을, SSG는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주자 3루 SSG 에레디아의 좌익수 앞 동점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정준재가 덕아웃에서 SSG 이숭용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2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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