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느 정도였길래? 조권 '19금 클럽썰' 에 송은이도 '경악' ('비보티비')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4.24 00: 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조권이 독일 베를린에서 겪은 강렬한 문화 충격을 털어놨다. 예상 밖 19금 클럽 경험담에 송은이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괄사 효과로 눈이 커졌어. 괄사 전문가 조권에게 제대로 전수받은 뷰티 관리|쎄오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은이는 조권의 신곡 Like I Do 뮤직비디오를 언급하며 유쾌한 입담을 나눴다. 송은이는 영상 속 파격 스타일링을 두고 “왜 팬티만 입고 나왔냐. 19금 아니냐”며 호기심이 가득한 모습, 조권은 “팬티까지 벗었으면 19금인데 입고 있으니 괜찮더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자연스럽게 조권은 뮤직비디오 촬영차 베를린을 방문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촬영이 끝난 뒤 감독님과 스태프들과 함께 클럽에 갔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가기 전에 감독님이 저와 댄서 친구들에게 검은색 언더웨어를 꼭 입고 오라고 하더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알고보니 그럴 만한 이유가 있던 것. 
클럽 내부 분위기에 대해서 조권은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다 네이키드였다”며 깜짝,  이에 송은이가 “유럽의 네이키드 비치 같은 느낌이냐”고 묻자, 조권은 “그보다 수위가 더 세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다”고 말을 아끼며 더욱 궁금증을 유발해 폭소를 자아냈다.
뜻밖의 베를린 문화 체험담에 누리꾼들도 놀란 반응.조권은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토크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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