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박수홍, 18개월 딸 어린이집 안 보내는 이유 “하루하루가 아쉬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24 17: 14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18개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김다예는 24일 “0년정도 늦게 만난 딸 하루하루가 아쉽고 소중한 아빠. 열심히 추억 만들기에도 부족한 시간. 몸은 힘들지만 재이와 함께하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 “18개월 재이 가정보육. 재이는 어린이집 대신 아빠랑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다. 아빠는 늦게 저를 만나서 하루하루가 아쉽대요!”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박수홍이 딸 재이를 품에 안고 행복해 하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특히 재이는 태어나면서부터 광고 계약을 잇달아 성사, 생후 13개월만에 약 18개 광고를 섭렵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다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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