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이 남편인 배우 이동하와 달달한 투샷을 뽐냈다.
24일 소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근황을 공개했다. 소진은 "근래 행복 모음"이라는 글귀와 함께 민낯으로 패딩을 입은 채 노천 카페에 앉아 방긋 웃는 모습, 귀여운 캐릭터 수면 안대를 끼고 활짝 웃는 모습을 담았다.


이 중 특히 눈에 뜨이는 건 포토 부스에서 이동하와 함께한 소진의 모습이다. 이들 부부는 총 9컷의 사진을 남겼으며, 사진 앞뒤로 움직이는 영상 속에서 친근하게 볼을 맞대거나 서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 속 사랑을 담는 등 절친하면서도 절절한 연인 같았다. 결혼한 지 벌써 3년이지만, 풋풋한 느낌도 들었다.

네티즌들은 "신혼이 이렇게 길다면 나도 결혼할래요", "너무 이쁘신 거 아닙니까", "소진 짱 진짜 내가 사랑했다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진은 지난 2023년 11월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소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