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김건희, 삼성 반격 무실점으로 막아냈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4 19: 53

2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삼성은 이승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이닝종료 후 키움 배동현 투수와 김건희 포수가 하이파이브하며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04.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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