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날리는 박찬호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4 19: 56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1루에서 두산 박찬호가 우전안타를 치고 있다. 2026.04.24 /sunday@osen.co.kr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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