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타구 잡아내는 김지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4 21: 23

2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키움은 안우진을, 삼성은 이승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말 1사 1,2루 키움 김건희의 타구를 김지찬 중견수가 호수비 펼치며 잡아내고 있다. 2026.04.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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