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에 주저 앉은 유영찬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4 21: 47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승용,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LG 유영찬이 투구 중 손목 불편함을 호소하며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04.24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