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삼성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4 22: 10

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27)과 배동현(28)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5연패로 몰아넣었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삼성 선수들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24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