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달걀 논란' 이경실 "사기꾼 취급 받아···한 푼 못 받았다"('B급 스튜디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25 01: 0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B급 스튜디오' 개그우먼 이경실이 '고가 달걀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5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서는 이경실이 자기소개부터 달걀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경실은 오래 알고 지인을 믿고, 그가 달걀 사료 연구에 힘을 썼다는 것을 믿었기에 사업 자금을 댔다가 공동 대표로 아들을 세우게 됐다고 했다. 이경실은 “난 이런 거 싫다고 했다. 그때 우리 아들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대리운전하고 그런 게 나오니까, 아들한테 같이 하자고 하더라. 나중에 아들한테 돈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달걀 사업에 대해 전혀 모르던 이경실은 SNS에 논란이 된 걸 알았고, 이 때문에 "사기꾼 취급을 하시는데 업자 분이 저랑 오랜 지인"이라며 다시 한번 못을 박았다.
또한 이경실은 아들이 군대에 갔을 때 난 논란이기 때문에 국방부 조사까지 받았다면서 “정말 죄송합니다만, 아들 통장에 1원 한푼 들어온 적이 없다. 그런데 여론이 그러니까 국방부에서 조사도 받았다. 그런데 한 푼도 받지 않아서 무혐의로 판결난 것”이라며 호소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B급 스튜디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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