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거미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깜짝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거미가 출연했다.

성시경은 "둘째 출산하자마자 달려오셨다 OST 고막여왕"이라며 가수 거미를 소개, 특히 성시경은 "얼마전 둘째 공주님 출산했다"며 언급했다, 둘째를 출산했다곤 믿기지 않는 미모를 드러내기도. 출산 소감을 묻자 거미는 "미치겠다 힘들긴해도 너무 예쁘다"며 "남편 조정석씨도 힘든데 행복해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1월, 건강히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


특히 봄맞이 신곡발표를 한 거미. "곡 만들다가 한 분 생각나, 남녀 듀엣곡이다"며 곡 제목은 '봄처럼 넌' 이라 소개, "기대하셨겠지만 조정석은 아니다"며 "멋진 후배 세븐틴의 부승관이 듀엣하게 됐다"며 부승관을 소개했다 거미는 "친분이 전혀없었는데 우연히 노래하는 걸 봤고 이 노래 어울릴 거 같아 연락드렸다"며 듀엣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너라는 봄'을 열창하며 달달한 하모니를 완성했다.


한편, 지난해 1월소속사 측은 "조정석,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입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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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막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