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카메론 좋았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5 15: 30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2,3루에서 두산 이유찬의 희생플라이때 홈을 밟은 카메론이 더그아웃에서 김원형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6.04.2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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