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마운드 오른 양재훈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5 16: 37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에서 두산 양재훈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2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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