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남편과 함께 샤워” 밝힌 후 악플에 의사도 걱정 “사람들이 시기 많이 해”[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25 17: 09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의사에게 위로의 말을 들었다. 
김지영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에 ‘공포의 임당검사 전후 기록’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김지영은 임당 검사와 정밀 초음파를 봤다. 의사는 “양수량도 딱 좋다. 체중 관리 잘하고 있나 본데?”라며 “지난번보다 조금 괜찮긴 했었는데 지금 수치가 딱 좋다”고 했다. 

의사는 “지영 씨가 우리 산모들 사이에서 되게 핫한 사람인 것 같다. 너무 핫해서 사람들이 시기를 많이 한다”고 했다. 
이에 김지영은 “선생님이 ‘동상이몽2’ 댓글보고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하셨나봐요”라는 자막을 넣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남편 윤수영과 함께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김지영은 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말하며 함께 샤워를 하러 화장실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지영의 남편은 “아내가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 같이 샤워하면 좋다”라며 함께 샤워를 하게 된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이에 대해 굳이 방송에서 언급해야 하냐며 갑론을박이 일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김지영은 “여러분 방송은 출연자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더라. 어떤 부분이 강조될 지 알 수가 없었다”며 “가벼운 마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 대표와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 윤수영은 6살 연상의 사업가이자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CEO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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