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과몰입 유발하는 눈빛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25일 자신의 SNS에 “싹싹 긁어모은 5회 비하인드. 드디어 6부인가…”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컷이 담겨 있었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함께 찍은 병실 장면 사진을 공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지만, 애정이 가득 담긴 눈빛이라 과몰입을 유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촬영을 준비 중인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재벌답게 우아한 패션을 완성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극 중 비서로 출연 중인 배우 이연과 유수빈의 사진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 작품은 1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성 1위를 유지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아이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