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김나영, 4월에 선보인 핫팬츠 "이 계절 너무 사랑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25 19: 14

개그우먼 김나영이 자신만의 패션을 선보였다.
25일 김나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니트와 반바지를 입을 함께 입을 수 있는 이 계절 너무 사랑해"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날 김나영은 작은 얼굴에 늘씬한 핏이 유독 돋보이는 패션을 차려 입었다. 상의는 단조로운 듯 깔끔한 니트였으며, 하의는 그의 긴 다리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핫팬츠였다. 반바지 길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었는데, 이는 김나영의 다리가 몹시 긴 덕분일 것이다.
네티즌들은 "되게 심플한데 너무 예뻐요", "이런 느낌 내는 것도 너무 부럽당", "반팔과 니트의 계절이라니, 이런 표현은 처음으로 들어 봤어요"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작년 10월 공개 열애 중이던 마이큐와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나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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