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현,'최지훈의 호수비에 감사 인사'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5 20: 04

2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 경기에서 SSG은 KT를 3-1로 꺾고 5연승 질주를 했다. 선발 등판한 타케다 쇼타가 호투했고, 타선은 폭발적이지는 않았으나 필요한 점수를 뽑았다.
9회초 무사 주자 1루 KT 오윤석의 홈런성 타구를 SSG 중견수 최지훈이 몸을 날리며 잡아내자 조병현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4.2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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