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심진화, ‘2세 포기’ 선언에 입 열었다 “한의원 명함만 몇천 개..온 국민이 관심 가져”(유정 그리고 주정)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25 20: 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심진화가 2세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쏘맥만 있으면 다 넘어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서유정과 제작진은 심진화에게 질투하는 사람이 있지 않냐는 질문을 했고 심진화는 “우리가 너무 행복하니까 남들이 ‘그래 저 집은 애라도 없지’ (한다). 내가 봐도 다행일 때가 있다. 왜냐면 진짜 행복하거든”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서유정은 “왜 삶은 다 가질 수가 없을까?”라고 말하며 안타까워했다.
심진화는 또 최근 2세를 갖지 않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에 대해 “노력을 안 한 지는 꽤 됐다. 너무 온 국민이 만날 때마다 (아이 이야기를 한다). 한의원 명함을 진짜 몇천 개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심진화는 “우리는 대화 끝에 ‘우리 재밌게 살자’ 이미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 강재준 아들 돌잔치에 그걸 (SNS에) 올렸는데 기사가 나서. 근데 잘 된 것 같다”라며 쿨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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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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