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에 밀착 스킨십하는 노상현에 “내 안사람이 될 사람” 질투(21세기 대군부인)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25 22: 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결혼 준비를 하는 이안대군(변우석)과 성희주(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희주는 궁으로 향했다. 민정우(노상현)는 반가운 표정으로 성희주를 맞았다. 두 사람을 본 이안대군은 “같이 온 것이냐”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정우는 “이번 혼인은 왕세자에 준하는 규모로 준비할 것이다. 왕실이 건재하다는 걸 알릴 기회로 쓸 것이다. 경제적인 이유도 크다. 들이는 돈보다 버는 돈이 많은 게 로열 웨딩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희주는 들이는 돈이 얼마인지 물었다. 민정우는 성희주에게 귓속말을 했고 이를 본 이안대군은 너무 가까운 두 사람의 모습에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안대군은 “내 안사람이 될 사람입니다. 언행을 주의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민정우는 “제 앞에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말했고, 성희주는 “오빠도 다 안다”라며 민정우가 두 사람의 결혼과 관련한 내막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민정우는 “무사히 이혼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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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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