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멤버 또 하차하나…'55세' 돌싱男 "오늘부터 1일" 소개팅 폭주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26 08: 18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임원희가 소개팅에서 "오늘부터 1일"을 선언했다. 커플 성사로 인해 결혼까지 가면서 또 프로그램 하차 멤버가 생길지 주목된다.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와 윤현민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선 가운데 탁재훈과 김희철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임원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4.26 / rumi@osen.co.kr

SBS 제공
‘소개팅 백전백패’ 임원희와 ‘소개팅 무경험자’ 윤현민을 위해 탁재훈과 김희철이 나선다. 이들이 준비하 소개팅은 일반적인 소개팅이 아닌 2대 2 아바타 소개팅으로, 탁재훈과 김희철은 안 보이는 곳에서 임원희와 윤현민에게 지령을 내리며 몰래 조종에 나선다.
“우리가 하라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신신당부와 함께 시작된 2대 2 아바타 소개팅에서 윤현민은 지령을 받을 때마다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윤현민은 돌연 상의를 탈의하는가 하면, 임원희는 기습 세레나데로 소개팅 상대를 공략했다.
이 가운데 임원희의 저돌적인 모습도 눈길을 모았다. 그는 아바타 소개팅을 계기로 반전을 마련, 탁재훈과 김희철도 당황하게 만든 스킨십은 물론 “오늘부터 1일”이라는 돌발 발언으로 분위기를 급변시켰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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