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리더 박정아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지현을 응원했다.
이지현은 26일 “사랑하는 정아 언니. 언니 사랑해요”라는 글과 박정아로부터 받은 꽃바구니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현은 쥬얼리로 함께 활동하며 정을 쌓았던 박정아로부터 꽃바구니를 받았다. 2001년 데뷔한 이지현은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박정아, 서인영 등과 함께 쥬얼리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화려한 그룹 생활을 뒤로하고 이지현은 2023년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 6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경기도 모처에 프랜차이즈 브랜드 미용실을 개업한 이지현을 위해 박정아가 꽃바구니를 전하며 응원했다. ‘참리더’ 박정아의 응원에 이지현은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힘을 냈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