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지예은이 열애를 인정한 날 진행된 ‘런닝맨’이 드디어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800회를 맞아 몸을 사리지 않는 멤버들의 뜨거운 투혼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은 팔자 좋은 코스 티켓을 따내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한다. 특히 특히 운명을 결정짓는 선택의 순간, 각자의 방식으로 운명을 점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신중한 선택 끝에 도달한 마지막 코스는 800회 명성에 걸맞게 강력하다. ‘한정판 프리미엄 코스’라는 키워드가 던져지자 멤버들은 앞다퉈 전의를 불태웠고, 이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코스에 멤버들은 일제히 얼어붙었고, 급기야 코스와 관련해 집요한 검증과 호구조사까지 벌이며 긴장감은 극에 달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