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로 데뷔전 갖는 박석민 아들 박준현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6 14: 58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키움 선발 박준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