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데뷔전 시작부터 삼자범퇴 처리'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6 15: 09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1회초를 마친 키움 선발 박준현이 김건희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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