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3회도 침착하게 막아냈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6 15: 34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3회초를 마친 키움 선발 박준현이 기뻐하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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