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플라이 타구 친 후 배트로 자기 헬멧 때리며 자책'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6 15: 40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5회초 1사 주자 1,2루 삼성 디아즈가 중견수 플라이 타구를 때린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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