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대표 겸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사람냄새 나는' 근황을 전했다.
김수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시크한 블랙 컬러의 세련된 단발로 도시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화장기 연한 얼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김수미는 사진과 함께 "뒤에 확대해서 보지 않기로 해요. 청소 못 했으니 눈감아주기로 해요"라는 솔직하고 털털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배경에 찍힌 거실과 주방의 일상적인 모습이 친근함을 더하지만, 정작 팬들의 시선은 집안 상태보다 그의 완벽한 미모에 꽂히고 있다.


한편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 1월 결혼 15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와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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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수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