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후,'병살로 잡아야 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6 16: 38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박준현을,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8회초 1사 주자 1,2루 삼성 전병우의 3루수 앞 땅볼때 키움 2루수 송재후가 2루에서 삼성 김헌곤을 포스아웃 시킨 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4.26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