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준비’ 김준호, ♥김지민과 신혼 얼마나 행복하면..“10kg 쪘다” (‘미우새’)[핫피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27 06: 0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가 결혼 후 무려 10kg가 쪘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통영의 아들’ 허경환과 김준호, 최진혁, 육중완의 좌충우돌 통영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저는 신혼이다. 너무 좋은데 지금은 아이를 가지려고 하다 보니까 집에 계속 있어서 제가 살이 10kg가 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 전, 몸무게가 75kg였던 그는 현재 85kg가 됐다는 것. 그러면서 김준호는 “제가 오늘 미우새들을 위해 통영에 계속 올 수 있는 명분을 만들기 위해 통영의 섬을 알아봤다”라고 통영을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허경환은 “섬에 집 사러 온 거냐”고 물었고, 김준호는 “섬 사면 ‘나 섬 있다’ 어떠냐”라고 답했다. 옆에서 최진혁은 “너무 허세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돈 없지 않냐”고 걱정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지금 내려간 주식 다 빼면 딱 살 수 있는 가격이다”라고 했고, 허경환은 “멘트가 썩었다. 내려간 주식을 왜 파냐. 올라간 주식을 사야지”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는 김지민과 지난해 결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등을 통해 2세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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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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