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진 감독과 내빈 축하받는 최지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27 16: 45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MLB 출신 최지만이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졌다.

2010년 동산고 졸업 후 곧바로 미국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한 최지만은 LA 에인절스, 뉴욕 양키스, 탬파베이 레이스 등을 거쳤고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이던 2020년에는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에 출전했다.
최지만이 장원진 감독 등 내빈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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