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이상형 되고파” 투어스, 전세계 홀릴 ‘현대판 로미오’의 직진 고백 (종합)[Oh!쎈 현장]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4.27 17: 25

그룹 투어스가 솔직 당돌한 고백으로 전세계 팬들을 홀릴 준비를 마쳤다. 
투어스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4집 'play hard’ 이후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투어스는 신보 발매에 앞서 선주문량 116만 장(4월 24일 기준)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TWS(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를 그린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가 한층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생생하게 펼쳐진다.TWS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27 /cej@osen.co.kr

이에 대해 신유는 "이 소식을 듣고 멤버들끼리 깜짝 놀라고 기뻐했던 기억이 있다. 100만 장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팬 분들이 주시는 동기부여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는 투어스가 되겠다”고 밝혔다.
TWS(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를 그린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가 한층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생생하게 펼쳐진다.TWS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27 /cej@osen.co.kr
투어스의 이번 신보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투어스를 그린 앨범이다. 앨범의 모든 트랙은 ‘청춘 로미오’ 투어스의 당차고 솔직한 고백으로,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를 엿볼 수 있다. 
지훈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기존 투어스의 모습을 유지한채 어떻게 하면 신선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감사하게도 이번 앨범에서는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한 장르에 도전할 수 있었다. 매 트랙을 들을 때마다 듣는 재미가 있으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경민은 “성인이 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인데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영재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사랑을 쟁취하려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모든 분들이 이번 노래를 듣고 밝고 활기차고 에너제틱한 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극인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영감을 받은 이유에 대해서는 "저희 투어스의 타이틀에서는 해피엔딩을 맞이한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로미오가 사랑을 대하는 방식이 닮아서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TWS(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를 그린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가 한층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생생하게 펼쳐진다.TWS가 '널 따라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4.27 /cej@osen.co.kr
특히 투어스는 이번 앨범에서 하우스, R&B, 붐뱁 힙합, 펑크, 록 등 다채로운 곡 스타일을 아우르며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시켰으며, 기존에 들려주지 않았던 발성과 창법 등을 시도했다. 또한 도훈, 영재, 한진, 지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역량을 입증했다. 
한진은 “이번 앨범에는 작사에 참여했는데 가사를 쓰면서 저희 팀의 색깔이 잘 담길 수 있도록 고민했다. 팬분들을 생각하며 쓴 부분도 있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영재는 "기존 투어스 활동에서는 싱그럽고 풋풋한 청춘에너지를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는 솔직하고 당돌하게 표현하는 직진 청량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청량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구나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TWS(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를 그린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가 한층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생생하게 펼쳐진다.TWS가 '너의 모든 가능성에 되어 줄게'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4.27 /cej@osen.co.kr
이어 경민 역시 “이번 앨범은 개인적으로도 많이 도전한 앨범이다. 저랑 영재형이 처음으로 가이드에 참여를 해봤다. 많이 연구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이번 앨범 노래들이 다 장르가 다른 만큼 다른 스타일을 주려고 연구를 많이 했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사랑에 푹 빠진 투어스를 그린 곡으로, 행복했던 지난 꿈을 떠올리게 하는 상대를 향한 마음을 거침없이 고백한다. R&B 감성을 녹여낸 하우스 사운드에 그루비한 베이스와 독특한 코드 진행이 어우러져 트렌디한 감성을 배가한다.
지훈은 신곡에 대해 “사랑에 푹 빠진 투어스를 그린 곡이다. 사랑이란 감정을 이렇게까지 본격적으로 이야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멤버들끼리 연습실에서 사랑이란 뭘까 정의에 대해 고민해보고 이야기를 나눠봤다. 그 답은 무대에서 바라보는 팬분들의 눈빛을 통해 찾았다. 일상생활 속에서 느껴지는 사랑이란 감정을 투어스 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곡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TWS(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를 그린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가 한층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생생하게 펼쳐진다.TWS가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4.27 /cej@osen.co.kr
작사에 참여한 도훈은 “주제에 걸맞는 로맨스 영화를 보면서 감정과 행동들을 상상하며 가사를 써봤다”며 “타이틀곡을 처음 들었을 때 훅 구간이 인상깊었다. 중독성 강하고 대중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실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벌써 3년차에 접어든 투어스는 “3년 차가 된 만큼 무대에서 표현하는 것이 다채롭고 자유로워졌다고 생각한다. 멤버들이 운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성숙해진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데뷔 때부터 청량 콘셉트를 고집하고 있는 투어스는 "청량이라는 음악적 색깔에 고민이 있는데 그럼에도 저희는 메시지를 중점으로 보이후드 팝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더 많은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투어스는 이번 활동에 대해 “많은 선후배 아티스트들과 함께 컴백을 하게 됐는데 영광이고 배울 수 있는 점이 있다는 것이 기쁘다. 치열하게 저희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두의 이상형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앞으로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 큰 경기장에서 팬분들과 재미있게 놀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바람을 전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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