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깊은 부부애를 자랑했다.
심진화는 27일 개인 채널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파리를 여행 중인 모습이다.


두 사람은 빨간색 베레모로 커플 패션을 선보였으며 에펠탑 앞에서 서로를 껴안은 채 애정을 뽐내고 있다.
심진화는 파리를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담은 셀카를 촬영했으며 김원효의 일상까지 공개하며 여전히 깊은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라며 2세 계획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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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진화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