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과거 추구미? 요절하는 천재..화목한 가정이 콤플렉스였어" ('MMTG 문명특급')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4.27 20: 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재욱이 과거 추구미와 확연히 다른 현재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신혜선이 생각하는 섹시함을 넘어선 사람ㅣ맞긴해 글킨해 (w. 신혜선, 공명, 김재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MMTG 문명특급' 영상

이날 재재는 "김재욱은 MBC '악동클럽' 나가서 춤 추라는 말에 락커라 춤은 안 춘다고 했다더라"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욱은 고등학교 시절 밴드 음악에 빠져서 '앨범 세 장 내고 스물일곱에 죽어야지'라는 생각을 했다는데. 신혜선은 "예전에 김재욱이 요절하는 천재 분위기였다"라고 공감, 김재욱은 "천재가 아니라서 오래 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MMTG 문명특급' 영상
이를 들은 신혜선은 "되게 오랫동안 큰 구설수, 문제 없이 탄탄대로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반응했다. 이후 재재는 "화목한 가정이 김재욱의 콤플렉스였다더라"며 의아해 했다. 
이에 신혜선은 "맞다. 가정이 되게 화목하다. 매해 같이 김장한다더라. 명절에 뭐하냐 물으면 항상 부모님, 누나랑 만나고 가족이 모인다"고 제보했고, 김재욱은 "나 저번 주에 엄마랑 여행 다녀왔다"고 한 술 더 떠 웃음을 더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예전에 설치기사 일 할 때 김재욱 씨 집에 세탁기였나? 설치하러 갔었는데 정말 벤틀하고 스윗하고 예의바른 사람이었음"이라며 미담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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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MTG 문명특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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