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만?..윈터도 초밀착 의상 입고 '마네킹 몸매+복근' 뽐냈다[핫피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8 15: 45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파격적인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카리나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카리나는 파격적인 콘셉트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는 5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사진이라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카리나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파격적인 보디수트를 입고 있다. 각도에 따라 누드톤과 레몬색깔을 오가는 의상을 카리나의 늘씬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흑발의 긴생머리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만들면서도 마네킹 같은 몸매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키는 카리나였다.
또 카리나는 진짜 마네킹 앞에서 비슷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촬영 쉬는 틈에 그대로 누워 잠을 청하기도 했다. 장난스러운 모습마저도 비현실적인 카리나의 비주얼이었다.
카리나에 이어 윈터도 SNS를 통해서 별다른 멘트 없이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윈터 역시 카리나와 같은 보디수트를 입고 몸매를 드러냈다. 금발로 변신한 윈터는 진짜 인형처럼 비현실적 미모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윈터 역시 늘씬한 몸매와 복근까지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유의 도도한 매력과 신비로운 비주얼로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윈터였다. /seon@osen.co.kr
[사진]카리나, 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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