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박지현, 강동원과 아이돌 데뷔하더니..몸매도 걸그룹 '뼈말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8 17: 23

배우 박지현이 발레로 완성한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박지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준비하고 있는 박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박지현은 카키색 보디 수트에 레몬색 상의를 입고 매트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발레를 하기 위한 복장으로 운동 전후 인증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었다.

상큼한 발레 운동복을 입은 박지현은 직각 어깨라인을 자랑했다. 꾸준히 관리한 덕분인지 어깨뼈가 고스란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였다. 군살 없이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동료 배우 박세완과도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박지현은 앞서 과거 몸무게가 78kg이었지만 꾸준한 관리를 통해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지현은 배우 강동원, 엄태구와 호흡을 맞춘 영화 ‘와일드 씽’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극중 박지현은 해체된 혼성 3인조 댄스 그룹 멤버 변도미 역을 맡았다. /seon@osen.co.kr
[사진]박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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