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에 이어 3루도 훔치는 최원준'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28 19: 14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맷 사우어, LG는 라클란 웰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루에서 KT 2루주자 최원준이 3루 도루를 성공시키고있다. 2026.04.28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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