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차’ 임창정♥서하얀, 결혼 10년차에도 여전히 신혼 “애들 보내고 데이트”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29 08: 49

가수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결혼 10년차에도 여전히 신혼인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지난 28일 “애들 보내고 테니스 처음 배워보는 테린이들 그리고 야니가 좋아하는 커피데이트까지~ 러브스타그램”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결혼한 지 10년이 됐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재혼이었으며,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아들 둘을 더 낳았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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