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희 스트레스 받았나…동생 최준희 결혼 앞두고 악몽 꿨다 “끔찍”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29 10: 22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8일 최환희와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는데, 최환희가 “오늘 꿈에 너가 결혼식에서 내 옷 핑크 넥타이랑 핑크 와이셔츠로 준비 해놓은 악몽을 꿨음. 그래서 울었음”이라고 했다. 
이에 최준희는 웃었고 최환희는 “끔찍했다”고 했다. 해당 대회에 최준희는 “아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S/S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2026 S/S 서울패션위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 전역에서 7일까지 펼쳐진다.벤 블리스(최환희)와 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9.07 / rumi@osen.co.kr

최준희는 오는 5월 11살 예비산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하지만 부모 모두 잃은 최준희의 결혼식 혼주석에 오빠 최환희가 앉기로 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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