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피지컬 마스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4.29 11: 20

ENA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가 29일 서울 마포구 서울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아직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추성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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