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건강 이상으로 병원行 "허리 디스크에 목까지 쉬어"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4.30 12: 01

가수 슬리피가 건강 이상으로 병원 신세를 졌다.
슬리피는 29일 자신의 SNS에 "허리 디스크에 이어서 목까지 쉬는 바람에 너무 많은 피해를 드려서 죄송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리피가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슬리피는 건강 문제로 예정된 스케줄을 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그는 "빨리 건강하게 돌아오겠다"고 덧붙이며 사과했다.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 김나현과 결혼해 지난해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출산 4개월만에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연년생 아빠가 됐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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